개인 최대 고래 지갑, 시장 침체에도 BTC 매집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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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개인 지갑 중 가장 많은 비트코인(BTC)을 보유하고 있는 고래 지갑이 가상자산(암호화폐) 시장 침체에도 비트코인을 매집 중인 것으로 밝혀졌다.

19일(현지시간) 가상자산 전문미디어 데일리호들에 따르면 이 지갑은 지난 3주동안 3015개의 비트코인을 더 매수해 현재 총 12만7067개의 비트코인을 보유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지갑 보유자는 16BTC부터 553BTC까지 여러 날에 걸쳐 분할 매수했으며, 5월에 매수한 비트코인의 총 가치는 현재 약 9060만달러에 달한다.

블록체인 플랫폼 인투더블록(IntoTheBlock)은 "가상자산 시장이 폭락하는 상황에서도 고래들의 비트코인 보유량은 오히려 증가했다"며 "1000~1만개의 비트코인을 보유한 지갑들의 비트코인의 보유량은 5월 8일 이후 518만5000BTC에서 520만2000BTC로 증가했다"고 분석했다.
사진출처 = 셔터스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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