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발란체 설립자 "테라 사태, 마운트곡스 해킹 사건만큼 심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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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아발란체(AVAX) 설립자 에민 군 시러(Emin Gün Sirer)가 "이번 테라 사태는 마운트곡스(Mt.Gox) 사건만큼 심각한 수준"이라고 지적했다.

20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유투데이에 따르면 에민 군 시러는와의 포브스와의 인터뷰를 통해 "이번 사건은 지난 2014년 마운트곡스 대규모 해킹 사태만큼 심각한 수준의 사건"이라며 "테라와 파트너십을 맺은 아발란체도 이번 사태로 일부 자금 손실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루나파운데이션가드(LFG)가 보유하고 있는 6000만달러 상당의 AVAX에 대해서는 "큰 틀에서 아발란체 생태계에 문제가 되지는 않을 것"이라며 "LFG가 보유한 AVAX를 한번에 매도한다 하더라도 훨씬 더 많은 거래량이 뒷받침 돼 AVAX 가격에 미치는 영향은 미미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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