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레이스케일, 3분기 가상자산 투자 10억 달러 유치...GBTC만 7억 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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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가상자산(암호화폐) 신탁 관리사 그레이스케일(Grayscale)이 14일(현지시간) 디지털 자산 투자보고서를 통해 회사 투자 상품으로 10억 5천만 달러(한화 약 1조 2,000억 원)의 신규 투자를 유치했다고 발표했다.

가장 많은 투자를 유치한 상품은 그레이스케일 비트코인 트러스트(GBTC)로, 이번 분기 약 7억 2천만 달러(한화 약 8,254억 8,000만 원)를 투자받았다.

이 외에도 그레이스케일 비트코인캐시 트러스트, 그레이스케일 라이트코인트러스트, 그레이스케일 디지털 대형 펀드에 높은 수준의 투자 증가가 기록됐다.

또, 3분기 투자의 80% 이상이 기관 투자자로 전해졌다.

한편, 지난 12일 그레이스케일은 미국 증권위원회(SEC)로 부터 이더리움 트러스트 허가를 받아 미국내 두 번째 가상자산 중심 신탁 펀드로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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