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도형 테라폼랩스 최고경영자(CEO)가 토큰 소각에는 의미가 없다고 23일 밝혔다.
이날 권 대표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사람들이 계속해서 소각 주소를 요구해 이를 알려줬다"면서 "확실히 말하지만 토큰 소각을 위해 이 주소로 토큰을 보내는 것은 좋은 생각이 아니다"고 말했다.
이어 "토큰이 없어지는 것 외에는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을 것"이라며 "나는 (토큰 소각을) 이해할 수 없다"고 덧붙였다.
사진=권도형 트위터 캡쳐
이날 권 대표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사람들이 계속해서 소각 주소를 요구해 이를 알려줬다"면서 "확실히 말하지만 토큰 소각을 위해 이 주소로 토큰을 보내는 것은 좋은 생각이 아니다"고 말했다.
이어 "토큰이 없어지는 것 외에는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을 것"이라며 "나는 (토큰 소각을) 이해할 수 없다"고 덧붙였다.
사진=권도형 트위터 캡쳐
황두현 기자
cow536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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