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렌스 클라킨(Lawrence Zlatkin) 코인베이스 조세 담당 부사장은 23일(현지시간) 파리에서 열린 OECD(경제협력개발기구) 회의에서 "대체불가토큰(NFT) 및 탈중앙화금융(디파이)을 납세 범위에 포함하려는 시도는 산업에 추가적인 부담을 부과할 뿐"이라고 말했다.
이날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그는 "NFT는 주식이나 금과 달리 특정 시점에 가격을 알 수 없다"며 "이런 경우 납세 관련 요구사항을 충족시키기 훨씬 더 어렵다"고 주장했다.
이어 "디파이를 납세 범위에 포함시키는 시도 역시 시기상조일 수 있다"며 "디파이 시스템은 통제할 수 있는 사람이 없고, 스스로 사용자가 있다고 생각하지도 않는다"고 설명했다.
이날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그는 "NFT는 주식이나 금과 달리 특정 시점에 가격을 알 수 없다"며 "이런 경우 납세 관련 요구사항을 충족시키기 훨씬 더 어렵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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