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론(TRX)이 시바이누(SHIB)을 제치고 가상자산(암호화폐) 시가 총액 14위에 등극했다.
25일(현지시간) 가상자산 전문 매체 코인게이프에 따르면 트론은 지난 한달간 30% 이상 가격이 상승했다.
트론의 현재 시총은 76억9000만달러로 시바이누의 시총 63억달러를 넘겼다.
이날 오후 7시 30분 바이낸스 USDT 마켓 기준 트론은 전일 대비 0.20% 하락한 0.08094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25일(현지시간) 가상자산 전문 매체 코인게이프에 따르면 트론은 지난 한달간 30% 이상 가격이 상승했다.
트론의 현재 시총은 76억9000만달러로 시바이누의 시총 63억달러를 넘겼다.
이날 오후 7시 30분 바이낸스 USDT 마켓 기준 트론은 전일 대비 0.20% 하락한 0.08094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황두현 기자
cow536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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