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년간 가상자산(암호화폐) 분야 스팸이 4000% 가까이 폭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27일 코인텔레그래프는 크립토 데이터 플랫폼 루나크러시(LunarCrush)가 최근 발표한 보고서를 인용해 이같은 분석을 내놨다.
루나크러시는 보고서에서 "가상자산 관련 스팸이 최근 3894% 증가했다"면서 "실제 사람이 운영하는 스팸 계정이 상당히 많다. 이 때문에 소프트웨어가 스팸 정보를 탐지하기 어려워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트위터의 경우 지난 2년간 스팸 정보가 약 1374% 증가했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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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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