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6일(현지시간) 중국 내 서비스를 중단하겠다고 발표한 무브투언(M2E) 프로젝트 스테픈(GMT)이 중국 사용자 비율은 5% 밖에 안된다고 밝히며 우려를 일축했다.
27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제리(Jerry) 스테픈 설립자는 "중국 본토 사용자는 플랫폼 전체 사용자의 5%에 불과하다"며 "중국 내 서비스를 철수하더라도 스테픈의 재정에 큰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장 중 한때 0.8달러까지 폭락했던 스테픈은 설립자의 해명이 보도된 뒤 반등해, 바이낸스 테더(USDT) 마켓 기준 22시 현재 전일 대비 21.77% 상승한 1.08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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