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보안업체 팩실드가 "루나와 테라 2.0을 사칭한 러그풀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30일(현지시간) 팩실드는 공식 트위터를 통해 "해커는 이미 730바이낸스코인(BNB)을 토네이도캐시로 보내 자금 세탁을 완료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해커는 BNB체인을 기반으로 수십개의 가짜 테라 2,0및 루나v2 코인을 만들어 배포했다"며 경고했다.
사진=팩실드 트위터 캡쳐
30일(현지시간) 팩실드는 공식 트위터를 통해 "해커는 이미 730바이낸스코인(BNB)을 토네이도캐시로 보내 자금 세탁을 완료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해커는 BNB체인을 기반으로 수십개의 가짜 테라 2,0및 루나v2 코인을 만들어 배포했다"며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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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2 [자비스] 'PICK뉴스 이미지5 택 기자'](https://media.bloomingbit.io/static/news/brief.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