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나무, 1분기 당기순익 2068억원…가상자산 약세에 64% 감소
블루밍비트 뉴스룸
국내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업비트 운영사인 두나무는 31일 분기보고서 공시를 통해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당기순이익이 2068억원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는 작년 같은 기간(5759억원)보다 64.1% 감소한 것이다.
매출액은 4268억원으로 1년 전(5981억원)보다 28.6% 줄었으며, 영업이익도 2878억원으로 작년 동기보다 46.9% 감소했다.
두나무 측은 "올해 1분기 이익이 줄어든 것은 글로벌 유동성이 축소되고 디지털 자산 가격이 하락한 데 따른 것"이라고 분석했다.
이는 작년 같은 기간(5759억원)보다 64.1% 감소한 것이다.
매출액은 4268억원으로 1년 전(5981억원)보다 28.6% 줄었으며, 영업이익도 2878억원으로 작년 동기보다 46.9% 감소했다.
두나무 측은 "올해 1분기 이익이 줄어든 것은 글로벌 유동성이 축소되고 디지털 자산 가격이 하락한 데 따른 것"이라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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