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에 따르면 미국 법무부가 내부거래 혐의로 사임한 오픈씨 전 프로덕트 총괄 네이트 체스테인(Nate Chastain)을 사기 및 자금 세탁 혐의로 기소했다.
미국 법무부는 네이트 체스테인이 오픈씨 상장 전 대체 불가능 토큰(NFT)을 미리 매입해 가격이 오른 후 초기 가격의 2~5배 가격으로 되팔아 이익을 챙겼다고 설명했다.
나아가 그가 오픈씨 웹사이트에 어떤 NFT를 올릴지 결정하는 권한 및 책임을 가지고 있었다고 전했다.
매체는 이에 대해 "이러한 활동이 전통 금융 시장에서는 금지돼 있다. 관련 법률이 NFT 분야에 어떻게 적용될지 아직 불분명하다"고 말했다.
미국 법무부는 네이트 체스테인이 오픈씨 상장 전 대체 불가능 토큰(NFT)을 미리 매입해 가격이 오른 후 초기 가격의 2~5배 가격으로 되팔아 이익을 챙겼다고 설명했다.
나아가 그가 오픈씨 웹사이트에 어떤 NFT를 올릴지 결정하는 권한 및 책임을 가지고 있었다고 전했다.
매체는 이에 대해 "이러한 활동이 전통 금융 시장에서는 금지돼 있다. 관련 법률이 NFT 분야에 어떻게 적용될지 아직 불분명하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