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체인 기업들에게 응용프로그램인터페이스(API) 기반 결제 서비스를 제공하는 플랫폼인 머지(Merge)가 시드 라운드에서 총 950만달러(약 117억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2일 밝혔다.
이데일리에 따르면 해당 투자 라운드는 옥토퍼스 벤처스가 주도했으며 국내 블록체인 투자사인 해시드를 비롯해 코인베이스 벤처스, 알라메다 리서치, 이더리얼 벤처스 등이 참여했다.
또한 에이브(AAVE) 설립자, 폴리곤(MATIC)의 공동 창업자, 렛져(Ledger)의 대표이사 등이 엔젤 투자자로 참여했다.
케비 세바스챤(Kebbie Sebastian) 머지 최고경영자(CEO)는 "머지는 가상자산(암호화폐) 및 웹 3.0 기업들이 하나의 플랫폼 안에서 컴플라이언스 관리뿐만 아니라 법정 화폐와 가상자산 간의 교환, 가상자산 펀드 이전 등을 가능하게 해줄 것"이라고 말했다.
김백겸 해시드 파트너는 "가상자산 관련 스타트업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면서 중앙화 금융(CeFi) 및 탈중앙화 금융(DeFi) 사업의 자산 규모가 급격히 증가했다"며 "이 기관들은 신뢰할만한 인프라를 찾게 될 것이고, 머지가 그들의 필요를 충족시켜줄 솔루션"이라고 전했다.

이데일리에 따르면 해당 투자 라운드는 옥토퍼스 벤처스가 주도했으며 국내 블록체인 투자사인 해시드를 비롯해 코인베이스 벤처스, 알라메다 리서치, 이더리얼 벤처스 등이 참여했다.
또한 에이브(AAVE) 설립자, 폴리곤(MATIC)의 공동 창업자, 렛져(Ledger)의 대표이사 등이 엔젤 투자자로 참여했다.
케비 세바스챤(Kebbie Sebastian) 머지 최고경영자(CEO)는 "머지는 가상자산(암호화폐) 및 웹 3.0 기업들이 하나의 플랫폼 안에서 컴플라이언스 관리뿐만 아니라 법정 화폐와 가상자산 간의 교환, 가상자산 펀드 이전 등을 가능하게 해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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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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