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인파트너스 대표 "아트 NFT, 대부분 실패할 것…대기업 프로젝트는 존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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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대체불가능토큰(NFT)의 유행이 지나면서 프로필 사진(PFP) 등 디지털 아트 대부분이 실패할 것이라는 전망이 제기됐다. 

2일 이데일리에 따르면 블록체인 기업 체인파트너스의 표철민 대표는 이날 개최된 '웹3 코리아 2022' 행사에서 이같은 견해를 밝혔다.

그는 최근 월스트리트저널이 보도한 NFT 거래량 감소 추세를 인용하며 "지난해 너도나도 NFT에 뛰어들었는데 지금은 나오지도 못하고 물려 있는 상황"이라며 "후속 구매자가 없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또한 "테라(LUNA) 사태로 인해 규제가 앞당겨질 것"이라며 가상자산(암호화폐) 산업에 대한 규제 변화에 주목했다.

한편 표 대표는 규제가 강화되더라도 대기업이 주도하는 카카오 클레이튼(KLAY), 네이버 링크(LN) 등의 프로젝트는 계속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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