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담보대출과 신용대출이 줄면서 국내 주요 은행의 가계대출 총액이 5개월 연속 감소한 것으로 드러났다.
2일 뉴시스에 따르면 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은행의 지난달 말 기준 가계대출 총액은 701조615억원으로 전월보다 1조3302억원 감소했다. 이는 올해 1월부터 5개월 연속 줄어든 것으로, 감소폭은 지난달의 8020억원보다 커진 것으로 나타났다.
은행권 관계자는 "올해 들어 주식과 가상자산 시장 침체로 투자 수요가 줄어들면서 신용대출 감소세도 지속되고 있다"며 "최근 지표금리 상승에 따른 이자 부담 증가가 대출 상환으로 이어지는 사례가 늘어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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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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