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연은 부총재 "가상자산, 중앙은행의 정책 운용에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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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미국 댈러스 연방준비은행(연은) 차기 총재로 임명된 로리 로건 뉴욕 연은 부총재가 가상자산(암호화폐)이 중앙은행의 정책 운용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밝혔다.

2일(현지시간) WSJ에 따르면 현재 연방준비제도(연준·Fed)의 공개시장 계정(SOMA) 운용을 맡고 있는 로건은 이날 연설에서 민간 부문의 가상자산이 은행의 필요지급준비금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며 이같이 언급했다.

로건은 "디지털 통화가 운용되는 새로운 환경에서 전통적인 은행들이 유동성 지원력을 확보하는 것이 중요해질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스테이블 코인과 관련해서도 "새로운 변동성의 원천이 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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