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포르 중앙은행, '프로젝트 가디언' 출시…"자체 블록체인 연구"

기사출처
블루밍비트 뉴스룸
싱가포르 중앙은행(MAS·Monetary Authority of Singapore)이 자산 토큰화 및 탈중앙금융(DeFi) 리스크를 시험하기 위한 파일럿 '프로젝트 가디언(Project Guardian)'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3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미디어 폴캐스트에 따르면 '프로젝트 가디언'은 토큰화된 채권 및 예금의 유동성 풀 생성과 관련된 테스트를 포함한다. MAS 측은 해당 프로젝트가 상호운용 가능한 네트워크·도매 자금 조달·자산 토큰화·기관 수준의 DeFi 프로토콜을 포함한 4가지 영역에 중점을 둘 것이라고 밝혔다.

소프넨두 모한티(Sopnendu Mohanty) MAS 핀테크 책임자는 "블록체인의 스마트컨트랙트 기능을 활용해 금융 서비스의 효율성, 접근성을 향상시키고 유동성을 증가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가상자산 생태계에 대한 연구를 심화하겠다"라고 설명했다.사진출처 = shutterstock
블루밍비트 뉴스룸

블루밍비트 뉴스룸

news@bloomingbit.io뉴스 제보는 news@bloomingbit.io
hot_people_entry_banner in news detail bottom articleshot_people_entry_banner in news detail mobile bottom articles
방금 읽은 기사 어떠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