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자산·주식 디커플링, 일시적 현상일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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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가상자산(암호화폐)과 증권 시장의 흐름이 동조하지 않는 '디커플링 현상'이 일시적 현상일 가능성이 높다는 분석이 나왔다.

2일(현지시간) 투자 전문 매체 마켓워치에 따르면 전문가들은 "지난달 말 발생한 '디커플링 현상'은 일시적인 현상"이라며 "테라USD(UST)와 루나(LUNA) 폭락으로 가상자산 시장에 대한 신뢰가 무너지면서, 기술주 투자자들이 투자 활동을 일시 중단했기에 디커플링이 발생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에드워드 모야(Edward Moya) 오안다 애널리스트는 "연준 금리인상 여파로 경제 불확실성이 투자자들의 리스크 선호 심리를 짓누르고 있기 때문에, 가상자산과 주가는 높은 상관관계를 유지할 수 있다"고 말했다.

마크 코너스(Mark Connors) 3iQ 리서치 헤드는 "비트코인 채굴량이 발행 총량의 90% 가량을 넘어서면서, 비트코인(BTC)의 변동성이 하락한 점이 디커플링 현상의 원인"이라고 분석했다.사진출처 = shutterst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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