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뮤다, 가상자산 규제 투명성 강조…"글로벌 허브 도약 확신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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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자체 가상자산(암호화폐) 규제안을 제정한 버뮤다(Bermuda)가 더 많은 가상자산 프로젝트와 기업을 유치하기 위해 산업 규제의 투명성을 제고해야한다고 밝혔다.

제이슨 헤이워드(Jason Hayward) 버뮤다 경제 노동부 장관은 "규제 불확실성이 가상자산 산업 성장의 가장 큰 장애물"이라며 "최근 가상자상 시장 폭락으로 인한 규제 확산이 장기적인 성장에는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말했다.

데이비드 슈워츠(David Schwartz) 금융·국제 비즈니스 협회(Financial&International Business Association) 회장은 "버뮤다가 가상자산 산업 인프라를 구축하는 데 앞장서고 있으며, 자금세탁방지 통제를 강화해 자체 규제안을 통과시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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