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탈중앙화 블록체인 오라클 프로젝트 체인링크(LINK)가 솔라나(SOL)로 확장된다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솔라나 메인넷에 탈중앙화 금융(DeFi·디파이) 애플리케이션을 구축하는 개발자는 체인링크의 7개 가격 피드를 적용할 수 있게 됐다.
체인링크 측은 이에 대해 "에이브, 컴파운드 등 인기 디파이 프로젝트들이 체인링크 데이터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지만, 비(Non) EVM 체인으로는 솔라나가 처음"이라며 "체인링크의 가격피드를 통해 빠르고 저렴한 비용으로 데이터를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솔라나 메인넷에 탈중앙화 금융(DeFi·디파이) 애플리케이션을 구축하는 개발자는 체인링크의 7개 가격 피드를 적용할 수 있게 됐다.
체인링크 측은 이에 대해 "에이브, 컴파운드 등 인기 디파이 프로젝트들이 체인링크 데이터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지만, 비(Non) EVM 체인으로는 솔라나가 처음"이라며 "체인링크의 가격피드를 통해 빠르고 저렴한 비용으로 데이터를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