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에 따르면 미국 미시간 하원의원 얼리사 슬롯킨(Elissa Slotkin)과 사우스다코타 하원의원 더스티 존슨(Dusty Johnson)이 공무원 및 직계 가족의 재정 상태를 공개하는 법안에 가상자산을 포함시키는 법안을 발의했다.
해당 법안이 통과되면 미국 의원과 그의 배우자 및 부양자녀는 1000달러 이상 가상자산 거래 내역을 공개해야 한다. 이를 고의적으로 은폐할 경우 법무장관이 제기하는 벌금 또는 민사소송에 처해질 수 있다.
해당 법안이 통과되면 미국 의원과 그의 배우자 및 부양자녀는 1000달러 이상 가상자산 거래 내역을 공개해야 한다. 이를 고의적으로 은폐할 경우 법무장관이 제기하는 벌금 또는 민사소송에 처해질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