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체불가능토큰(NFT) 형태로 와인에 투자할 수 있는 플랫폼 '뱅크오브와인'을 운영하는 스타트업 블링커스가 15억원 규모의 프리 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고 4일 밝혔다.
이는 지난 2월 블루포인트파트너스의 시드 투자 이후 약 3개월만의 추가 투자 유치다. 투자에는 KB인베스트먼트, 퓨처플레이, 디캠프가 참여했다.
블링커스는 국내 주류법상 개인이 와인 등 주류를 거래할 수 없는 문제에 주목해 매장과의 제휴를 통해 와인으로 교환할 수 있는 NFT를 발행해왔다.
지난 4월 NFT 민팅을 통해 1억원 이상의 매출을 올렸으며 향후 전통주나 위스키 등으로 주종을 늘려나갈 계획이다.
<사진=뱅크오브와인>
이는 지난 2월 블루포인트파트너스의 시드 투자 이후 약 3개월만의 추가 투자 유치다. 투자에는 KB인베스트먼트, 퓨처플레이, 디캠프가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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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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