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탈릭 "PoW 가상자산 채굴금지 법안에 반대"

기사출처
블루밍비트 뉴스룸
비탈릭 부테린(Vitalik Buterin) 이더리움 설립자가 '작업증명(PoW) 가상자산(암호화폐) 채굴 금지 법안'에 반대한다고 밝혔다.

5일(현지시간) 비탈릭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작업증명 방식으로 가상자산 채굴을 금지하는 것에 반대한다"며 "정부가 특정 분야가 올바른 전기 사용인지 아닌지를 판단하는 것은 나쁜 생각이다. 탄소가격제(Carbon Pricing)를 시행하고 수익의 일부를 저소득층을 위해 사용하는 편이 낫다"고 설명했다.

앞서, 미국 뉴욕주 상원의원은 지난 3일 신규 사업자들의 PoW 가상자산 채굴 라이센스 발급을 향후 2년간 유예하는 내용의 법안을 통과시킨 바 있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블루밍비트 뉴스룸

news@bloomingbit.io뉴스 제보는 news@bloomingbit.io
hot_people_entry_banner in news detail bottom articleshot_people_entry_banner in news detail mobile bottom articles
방금 읽은 기사 어떠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