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FT 관심없다던 카니예 웨스트, 관련 상표출원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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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월 인스타그램에 "제발 NFT 하라고 하지마(Do not ask me to do a NFT)"라는 게시글을 올렸던 유명 래퍼 카니예 웨스트(Kanye West)가 대체불가능토큰(NFT) 사업에 뛰어든다.

2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미디어 디크립트에 따르면 웨스트의 소속사 마스코트 홀딩스(Mascotte Holdings Inc.)는 NFT와 메타버스 경험의 잠재력에 대해 언급하며 미국 특허청에 17건의 상표 출원을 신청했다.

해당 상표는 모두 웨스트의 2013년 앨범명이자 장기투어인 이저스(YEEZUS) 브랜드를 사용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사진출처 = shutterst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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