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도형 테라폼랩스 대표가 현재 싱가포르에 머물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6일 시사저널에 따르면 권 대표의 행방이 불확실한 가운데 제3국 도피설까지 제기됐지만, 그가 여전히 본사가 위치한 싱가포르에 있다는 가족의 증언이 나왔다.
매체가 접촉한 권 대표의 아버지 권아무개씨는 "아들과 연락이 되지 않는다"면서도 "아들은 싱가포르에서 처와 아이를 데리고 살고 있다"고 전했다.
그는 이어 "예전에는 아들을 대단하다고 띄어주더니 이젠 사기꾼으로 몰아간다"며 언론의 보도 행태를 비난하기도 했다.
권 대표의 인척(처가 쪽 가족) A씨 역시 권 대표의 소재지에 대해 "싱가포르에 있다"고 다시 한 번 강조했다. 그러면서 "싱가포르 사법 당국은 전혀 수사한 적이 없고 한국도 소환 요청을 한 적이 없다"며 "사법 당국은 가만히 있는데 언론만 죄인으로 몰아가는 형국"이라고 주장했다.
A씨는 또한 "수사를 피할 이유가 없다"며 "이미 김앤장 법률사무소를 법률대리인으로 선임했고, 수사 요청이 오면 응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아울러 "(권 대표가) 딸 이름도 '루나'라고 지을 만큼 자신의 사업에 대한 신뢰와 애착이 깊은 사람”이라며 "이번 (테라·루나 폭락) 사태는 본인과 무관한 미국 헤지펀드의 공격을 받아 일어난 것"이라고 토로했다.

6일 시사저널에 따르면 권 대표의 행방이 불확실한 가운데 제3국 도피설까지 제기됐지만, 그가 여전히 본사가 위치한 싱가포르에 있다는 가족의 증언이 나왔다.
매체가 접촉한 권 대표의 아버지 권아무개씨는 "아들과 연락이 되지 않는다"면서도 "아들은 싱가포르에서 처와 아이를 데리고 살고 있다"고 전했다.
그는 이어 "예전에는 아들을 대단하다고 띄어주더니 이젠 사기꾼으로 몰아간다"며 언론의 보도 행태를 비난하기도 했다.
권 대표의 인척(처가 쪽 가족) A씨 역시 권 대표의 소재지에 대해 "싱가포르에 있다"고 다시 한 번 강조했다. 그러면서 "싱가포르 사법 당국은 전혀 수사한 적이 없고 한국도 소환 요청을 한 적이 없다"며 "사법 당국은 가만히 있는데 언론만 죄인으로 몰아가는 형국"이라고 주장했다.
A씨는 또한 "수사를 피할 이유가 없다"며 "이미 김앤장 법률사무소를 법률대리인으로 선임했고, 수사 요청이 오면 응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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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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