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에 따르면 애플이 세계개발자회의(WWDC) 2022에서 선구매 후결제 시스템 애플페이 레이더(Apple Pay Later, BNPL) 기능을 발표했다.
해당 서비스는 사용자가 제품을 구매한 후 해당 구매 비용을 6주 뒤 애플페이로 결제하도록 지원하는 서비스다. 후결제 수수료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매체는 이에 대해 "애플이 BNPL에 뛰어들었다"고 평가했다. 한편 애플은 매년 WWDC 행사를 통해 주요 소프트웨어 전략 및 신제품을 공개한다.

<사진=Lester Balajadia/셔터스톡>
해당 서비스는 사용자가 제품을 구매한 후 해당 구매 비용을 6주 뒤 애플페이로 결제하도록 지원하는 서비스다. 후결제 수수료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매체는 이에 대해 "애플이 BNPL에 뛰어들었다"고 평가했다. 한편 애플은 매년 WWDC 행사를 통해 주요 소프트웨어 전략 및 신제품을 공개한다.

<사진=Lester Balajadia/셔터스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