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바이낸스코인(BNB)에 대한 조사에 착수한 것으로 전해졌다.
블룸버그 통신은 7일(현지시간) 업계 관계자 발언을 인용해 "SEC는 지난 2017년 바이낸스 ICO 당시 BNB 판매가 미등록 증권 판매에 해당되는지 여부를 조사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바이낸스는 성명을 통해 "규제 당국과 지속적인 대화에 대해 언급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며 "당국과 협력 중이다. 규제 당국이 설정한 모든 요구 사항을 계속 충족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바이낸스는 현재 미국 법무부,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 국세청 등의 조사를 받고 있다.
블룸버그 통신은 7일(현지시간) 업계 관계자 발언을 인용해 "SEC는 지난 2017년 바이낸스 ICO 당시 BNB 판매가 미등록 증권 판매에 해당되는지 여부를 조사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바이낸스는 성명을 통해 "규제 당국과 지속적인 대화에 대해 언급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며 "당국과 협력 중이다. 규제 당국이 설정한 모든 요구 사항을 계속 충족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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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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