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자산 대출 플랫폼 블록파이, 기업가치 5배 하향 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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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작년 50억달러 규모로 평가된 가상자산(암호화폐) 대출 플랫폼 '블록파이(BlockFi)'의 기업가치가 10억달러로 하향 조정됐다. 

6일(현지시간) 가상자산 전문미디어 더블록에 따르면 작년 50억달러 규모 가치로 투자를 유치한 '블록파이'는 최근 투자 라운드에서 10억달러 가치로 평가받았다. 새로운 라운드는 베인 캐피털 벤처스(Bain Capital Ventures) 주도 하에 진행됐으며, DST, 밸러(Valar) 등이 참여했다. 

이번 라운드는 블록파이가 법적 허가 없이 가상자산 이자 상품(BlockFi Yield)을 판매해,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로부터 1억 달러 벌금을 부과받은지 수개월 만에 진행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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