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의 미국 법인 삼성US가 자사의 웹3 사업 지원을 위해 디스코드 채널을 개설했다고 밝혔다.
7일(현지시간) 더블록에 따르면 삼성US는 해당 디스코드를 통해 팬, 크리에이터, 게이머들이 소통할 수 있게 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대체불가능토큰(NFT) 및 웹3 관련 사업 계획, 이벤트 등의 소식을 공유할 예정이다.
앞서 삼성전자는 지난 1월 메타버스 디센트럴랜드와 손잡고 플랫폼 내 가상 매장, 체험관을 오픈한 바 있다.
<사진=Grand Warszawski/Shutterstock.com>
7일(현지시간) 더블록에 따르면 삼성US는 해당 디스코드를 통해 팬, 크리에이터, 게이머들이 소통할 수 있게 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대체불가능토큰(NFT) 및 웹3 관련 사업 계획, 이벤트 등의 소식을 공유할 예정이다.
앞서 삼성전자는 지난 1월 메타버스 디센트럴랜드와 손잡고 플랫폼 내 가상 매장, 체험관을 오픈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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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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