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자산(암호화폐)에 친화적인 미국 와이오밍주 상원의원 신시아 루미스(Cynthia Lummis)가 7일(현지시간) CNBC와의 인터뷰에서 "비트코인(BTC)은 가치 저장 수단으로 정말이지 빛이 난다"고 말했다.
그는 "지금까지 만들어진 통화 중 가장 단단한 통화"라며 "은퇴 계획의 자산 다각화를 위해 비트코인을 활용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앞서 그는 뉴욕주 민주당 상원의원 키어스틴 질리브랜드(Kirsten Gillibrand)와 함께 가상자산 법안 '책임 있는 금융 혁신법(Responsible Financial Innovation Act)'을 발표한 바 있다.
해당 법안이 통과될 경우 혼용됐던 용어가 통일되고, 가상자산 관할 기관이 정해지며, 공식적으로 디지털자산을 미국 금융 시스템의 합법적인 부분으로 간주하게 된다.
그는 "지금까지 만들어진 통화 중 가장 단단한 통화"라며 "은퇴 계획의 자산 다각화를 위해 비트코인을 활용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앞서 그는 뉴욕주 민주당 상원의원 키어스틴 질리브랜드(Kirsten Gillibrand)와 함께 가상자산 법안 '책임 있는 금융 혁신법(Responsible Financial Innovation Act)'을 발표한 바 있다.
해당 법안이 통과될 경우 혼용됐던 용어가 통일되고, 가상자산 관할 기관이 정해지며, 공식적으로 디지털자산을 미국 금융 시스템의 합법적인 부분으로 간주하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