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카자흐스탄 중앙은행 총재인 갈림잔 피르마토프(Galymzhan Pirmatov)가 가상자산의 가능성을 모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그는 "가상자산 관련 기술로부터 이익을 얻는 것을 목표로 한다. 해당 산업을 무시하지 않고 최대한 활용하기를 원한다"며 "시장 참가자들과의 협의가 계획돼 있다. 다만, 합법화에 관해 이야기하기에는 너무 이르다"고 덧붙였다.
앞서 카자흐스탄 정부는 지난 4월 가상자산 채굴세를 도입한 바 있다.
그는 "가상자산 관련 기술로부터 이익을 얻는 것을 목표로 한다. 해당 산업을 무시하지 않고 최대한 활용하기를 원한다"며 "시장 참가자들과의 협의가 계획돼 있다. 다만, 합법화에 관해 이야기하기에는 너무 이르다"고 덧붙였다.
앞서 카자흐스탄 정부는 지난 4월 가상자산 채굴세를 도입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