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omingbitbloomingbit

美 상원의원 "사이버 범죄, 대부분 가상자산 요구"

기사출처
김정호 기자
공유하기
7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개리 피터스(Gary Peters) 미국 상원의원이 랜섬웨어 공격에 활용되는 가상자산 역할에 대한 상원 청문회에 참석해 "이들은 거액의 돈을 갈취할 때 대부분 가상자산을 요구한다"고 주장했다.

이어 "가상자산이 규제 조사를 우회해 결제 추적을 어렵게 만들기 때문"이라며 "사이버 범죄 및 기타 범죄 활동에서 활용되는 가상자산 역할에 대한 조사를 계속 진행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publisher img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방금 읽은 기사 어떠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