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 온체인 분석가 윌리 우(Willy Woo)가 아직 비트코인(BTC)의 바닥은 오지 않았다는 분석을 내놨다.
9일(현지시간) 윌리 우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역사적인 저점에서는 총 공급량의 60%가 손실 구간이었다"며 "현재 손실 구간에 위치한 물량은 47% 밖에 되지 않으며, 이는 더 많은 고통의 여지가 있다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약세장의 끝을 의미하는 지표는 항복한 투자자들의 대량 매도와 이를 매수하려는 강력한 수요"라며 "아직 그러한 움직임은 관측되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사진출처 = Willy Woo 트위터
9일(현지시간) 윌리 우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역사적인 저점에서는 총 공급량의 60%가 손실 구간이었다"며 "현재 손실 구간에 위치한 물량은 47% 밖에 되지 않으며, 이는 더 많은 고통의 여지가 있다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약세장의 끝을 의미하는 지표는 항복한 투자자들의 대량 매도와 이를 매수하려는 강력한 수요"라며 "아직 그러한 움직임은 관측되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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