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바이낸스코인(BNB)에 대한 조사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창펑 자오 바이낸스 최고경영자(CEO)는 "아직 소환된 적 없다"고 밝혔다.
12일(현지시간)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자오 CEO는 매체가 이날 개최한 컨센서스 2022 행사 세션 인터뷰에서 "SEC는 바이낸스와 BNB에 대해 정기적으로 질문하고 있고, 우리 역시 당국과 정기적으로 연락 중"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앞서 블룸버그 통신은 지난 7일(현지시간) 업계 관계자 발언을 인용해 "SEC는 지난 2017년 바이낸스 ICO 당시 BNB 판매가 미등록 증권 판매에 해당되는지 여부를 조사하고 있다"고 보도한 바 있다.
한편 바이낸스는 이와 별도로 현재 미국 법무부,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 국세청 등의 조사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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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바이낸스는 이와 별도로 현재 미국 법무부,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 국세청 등의 조사를 받고 있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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