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레이튼 "디파이 규제 시대 온다…게임·엔터에 집중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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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클레이튼이 글로벌 진출에 총력을 다하기 위해 게임과 엔터테인먼트에 집중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13일 테크엠에 따르면 데이비드 신 클레이튼 글로벌 어댑션 총괄은 지난 11일(현지시간) 오스틴 컨벤션센터에 마련된 클레이튼 부스에서 "탈중앙화금융(디파이) 규제가 오려는 흐름이 보였다"며 "디파이에 과도하게 투자하기 보다는 실질적인 사용 사례를 더 만들어야 한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그가 말하는 실사용 사례가 게임과 엔터테인먼트인 것이다.

그는 "좋은 게임이 있으면 크립토 마켓 가격이 내려간다고 해도 계속 게임을 할 것"이라며 "디파이에만 기대는 것보다는 장기적인 계획을 만들어 다양성을 확보하려고 했다"고 강조했다.

클레이튼은 이를 위해 소프트웨어개발키트(SDK)와 애플리케이션프로그램인터페이스(API)를 적극적으로 지원 중이다. 게임 개발 패키지부터 마케팅까지 한번에 돕는다는 계획이다.

데이비드 신 총괄은 "레이어1 블록체인 중에 레이어2를 할 수있게끔 패키지를 제공하는 곳은 클레이튼이 유일하다"며 "클레이튼은 네트워크 트래픽만 받아도 좋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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