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자산 헤지펀드 CEO "3개월 내 BTC 2만 달러 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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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17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헤지펀드 비타주 캐피털(Bitazu Capital)의 모히트 소롯(Mohit Sorout) 최고경영자(CEO)가 “사상 최고가인 2만 달러(2284만원)가 임박했다”고 말했다.

그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비트코인 가격이 오늘 성공적으로 오를 시 3개월 이내 2만 달러에 도달할 것”이라며 “폭풍 전야다”라고 전했다.

이어 “변동성이 완화된 뒤 최근 거세게 일어난 랠리의 양상을 볼 때 이 같은 결론을 내릴 수 있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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