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기업 전용 프라이빗 체인 및 LAAS(Ledger-as-a-service) 솔루션 플랫폼 체인(XCN)이 전일 대비 96% 이상 급락하며 러그풀 의혹이 제기됐다.
이더스캔 데이터에 따르면 이번 폭락은 재단 주도의 대규모 덤핑에 의한 것으로 추정된다.
앞서 체인은 CHN에서 XCN으로 리브랜딩한 후 지난 3월 쿠코인·후오비·게이트아이오·비트루 등의 거래소에 상장됐다.
XCN은 이날 오후 4시 코인마켓캡 기준 전일 대비 96.23% 하락한 0.005424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사진출처 = 코인마켓캡
이더스캔 데이터에 따르면 이번 폭락은 재단 주도의 대규모 덤핑에 의한 것으로 추정된다.
앞서 체인은 CHN에서 XCN으로 리브랜딩한 후 지난 3월 쿠코인·후오비·게이트아이오·비트루 등의 거래소에 상장됐다.
XCN은 이날 오후 4시 코인마켓캡 기준 전일 대비 96.23% 하락한 0.005424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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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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