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시 브리핑] "테라·루나 대폭락 일으킨 '공격자 지갑', 테라폼랩스 소유였다" 外''
블루밍비트 뉴스룸
▶"테라·루나 대폭락 일으킨 '공격자 지갑', 테라폼랩스 소유였다"
테라(UST)에 치명적인 피해를 입힌 거래를 유발해 '공격자'로 지목 받은 가상자산(암호화폐) 지갑A가 알고 보니 권도형 대표의 테라폼랩스 소유였다는 주장이 나왔다.
지갑A와 거래를 한 관련 지갑 모두 자금 출처를 추적하니 테라폼랩스의 소유였다는 것.
이러한 거래를 한 이유에 대해 매체는 "UST의 페깅(가치 유지)과 디페깅(가치 불일치)의 변동성에 따라 차익을 얻는 이들이 생긴다"며 "지갑 A, 그리고 지갑 B와 연결된 여러 지갑들도 이러한 차익을 얻으려고 위와 같은 거래를 했을 것이라는 추정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 서울남부지검 관계자는 "온체인 포렌식 기법을 통해 문제가 있는 지갑과 코인의 흐름을 추적 중"이라고 밝혔다.
▶팻맨 "테라 '공격자 지갑', 테라폼랩스 소유 아니다"
지속적으로 테라(UST)의 시장 조작, 내부자 거래 등의 의혹을 제기하고 있는 테라 커뮤니티 소속의 트위터 계정 팻맨(Fatman)이 일각에서 제기된 테라·루나(LUNA) 대폭락을 일으킨 '공격자 지갑'이 테라폼랩스(TFL)의 소유라는 의혹에 대해 "사실이 아니다"고 주장했다.
14일(현지시간)팻맨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한 매체에서 TFL이 의도적으로 디페깅을 일으켰다고 폭로했지만 이는 완전히 넌센스"라며 해당 보도가 사실이 아님을 강조했다.
그는 "그들이 LUNC DAO 소유라고 밝힌 지갑은 쿠코인(KuCoin)의 핫월렛(hot wallet)이다. 이로써 (TFL) 지갑끼리 연결됐다는 보고서는 의미가 없어졌다"며 "보고서에 대한 사실 확인이 필요하다면 언제든지 연락해달라. 기본적인 확인도 하지 않고 이러한 내용을 보도한다는 사실이 실망스럽다"고 덧붙였다.
▶셀시우스, 두 차례 걸쳐 총 2001WBTC 입금…청산가↓
셀시우스(Celsius)가 14일(현지시간) 오전 1시 14분과 42분, 두 차례에 걸쳐 총 2001WBTC를 메이커다오(MakerDAO)에 추가 입금하며 청산가를 계속해서 낮추고 있다.
현재 셀시우스는 청산가를 1만6852.39달러로 낮춘 상황이다. 만약 해당 금액 이하로 비트코인(BTC)의 가격이 하락하면 셀시우스의 보유 DAI는 모두 청산당한다.
▶마이클 세일러 "변동성 고려해 대차대조표에 BTC 편입"
마이클 세일러 마이크로스트래티지 최고경영자(CEO)가 14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비트코인의 변동성을 사전에 예상하고 어려움이 있어도 계속 보유할 수 있도록 대차대조표를 구성했다"며 비트코인 보유 의지를 피력했다.
세일러는 앞서 월스트리트저널과의 인터뷰에서도 "마진콜 위험은 없다. 우리는 더 많은 담보 자산을 보유 중"이라고 말했다.
▶트론(TRX), USDD 페그 방어 위해 5억USDC 추가 투입
트론(TRX)이 USDD의 페그 방어를 위해 5억USD코인(USDC)를 추가 투입했다.
14일(현지시간) 트론 다오 리저브(TRON DAO Reserve)는 공식 트위터를 통해 해당 사실을 밝히며 "현재 USDD 담보율은 310%"라고 말했다.
테라(UST)에 치명적인 피해를 입힌 거래를 유발해 '공격자'로 지목 받은 가상자산(암호화폐) 지갑A가 알고 보니 권도형 대표의 테라폼랩스 소유였다는 주장이 나왔다.
지갑A와 거래를 한 관련 지갑 모두 자금 출처를 추적하니 테라폼랩스의 소유였다는 것.
이러한 거래를 한 이유에 대해 매체는 "UST의 페깅(가치 유지)과 디페깅(가치 불일치)의 변동성에 따라 차익을 얻는 이들이 생긴다"며 "지갑 A, 그리고 지갑 B와 연결된 여러 지갑들도 이러한 차익을 얻으려고 위와 같은 거래를 했을 것이라는 추정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 서울남부지검 관계자는 "온체인 포렌식 기법을 통해 문제가 있는 지갑과 코인의 흐름을 추적 중"이라고 밝혔다.
▶팻맨 "테라 '공격자 지갑', 테라폼랩스 소유 아니다"
지속적으로 테라(UST)의 시장 조작, 내부자 거래 등의 의혹을 제기하고 있는 테라 커뮤니티 소속의 트위터 계정 팻맨(Fatman)이 일각에서 제기된 테라·루나(LUNA) 대폭락을 일으킨 '공격자 지갑'이 테라폼랩스(TFL)의 소유라는 의혹에 대해 "사실이 아니다"고 주장했다.
14일(현지시간)팻맨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한 매체에서 TFL이 의도적으로 디페깅을 일으켰다고 폭로했지만 이는 완전히 넌센스"라며 해당 보도가 사실이 아님을 강조했다.
그는 "그들이 LUNC DAO 소유라고 밝힌 지갑은 쿠코인(KuCoin)의 핫월렛(hot wallet)이다. 이로써 (TFL) 지갑끼리 연결됐다는 보고서는 의미가 없어졌다"며 "보고서에 대한 사실 확인이 필요하다면 언제든지 연락해달라. 기본적인 확인도 하지 않고 이러한 내용을 보도한다는 사실이 실망스럽다"고 덧붙였다.
▶셀시우스, 두 차례 걸쳐 총 2001WBTC 입금…청산가↓
셀시우스(Celsius)가 14일(현지시간) 오전 1시 14분과 42분, 두 차례에 걸쳐 총 2001WBTC를 메이커다오(MakerDAO)에 추가 입금하며 청산가를 계속해서 낮추고 있다.
현재 셀시우스는 청산가를 1만6852.39달러로 낮춘 상황이다. 만약 해당 금액 이하로 비트코인(BTC)의 가격이 하락하면 셀시우스의 보유 DAI는 모두 청산당한다.
▶마이클 세일러 "변동성 고려해 대차대조표에 BTC 편입"
마이클 세일러 마이크로스트래티지 최고경영자(CEO)가 14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비트코인의 변동성을 사전에 예상하고 어려움이 있어도 계속 보유할 수 있도록 대차대조표를 구성했다"며 비트코인 보유 의지를 피력했다.
세일러는 앞서 월스트리트저널과의 인터뷰에서도 "마진콜 위험은 없다. 우리는 더 많은 담보 자산을 보유 중"이라고 말했다.
▶트론(TRX), USDD 페그 방어 위해 5억USDC 추가 투입
트론(TRX)이 USDD의 페그 방어를 위해 5억USD코인(USDC)를 추가 투입했다.
14일(현지시간) 트론 다오 리저브(TRON DAO Reserve)는 공식 트위터를 통해 해당 사실을 밝히며 "현재 USDD 담보율은 310%"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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