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게리 겐슬러 미국 증권거래 위원회(SEC) 위원장이 지난주 상원의원들이 내놓은 가상자산 법안에 대해 "의도치 않게 시장 보호 시스템을 훼손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가상자산 규제를 위한 규칙과 역할을 명시한 법안이 의도치 않게 시장 보호 시스템을 훼손할 수 있다"라며 "의원들과 먼저 이야기해봐야 할 부분이긴 하지만, 이 법안이 증권거래소가 SEC의 감독을 피할 수 있도록 돕는 역할을 하게 될 수도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가상자산 규제를 위한 규칙과 역할을 명시한 법안이 의도치 않게 시장 보호 시스템을 훼손할 수 있다"라며 "의원들과 먼저 이야기해봐야 할 부분이긴 하지만, 이 법안이 증권거래소가 SEC의 감독을 피할 수 있도록 돕는 역할을 하게 될 수도 있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