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자산(암호화폐) 대출 플랫폼 셀시우스(Celsius)가 구조 조정 변호인을 고용해 현 재정 문제에 관한 조언을 구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15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 보도에 따르면 변호인은 아킨 검프 스트라우스 하우어&필드(Akin Gump Strauss Hauer & Feld LLP) 소속이다.
소식통에 따르면 "지난주 극심한 시장 변동성으로 계정 간 모든 인출, 스왑, 이체를 일시 중지한 셀시우스는 투자자들로부터 자금 조달 옵션을 찾고 있으며, 금융 구조 조정 등의 전략적 대안을 모색하고 있다"고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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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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