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기영 크립토퀀트 대표가 최근 바이낸스·FTX에서 대규모의 매도 압력이 발생했으나 이는 7년 이상된 오랜 고래들의 움직임은 아니라고 밝혔다.
주대표는 14일(현지시간) 트위터를 통해 "장기홀딩 물량 거래소 입금을 뜻하는 '거래소 유입 CDD(Coins Days Destroyed)'가 바이낸스·FTX에서 1년 내 최고치를 기록했다. 반면 7년 이상된 고래는 비트코인(BTC) 가격이 4만7000달러였던 지난 3월 28일 대규모 물량을 이동시키고 잠잠해졌다"고 설명했다.
이어 "테라(LUNA)와 셀시우스(Celsius)로 인한 연쇄 청산 파급력은 예상하지 못했다"며 "현재 가장 큰 리스크는 담보금이 부족한 중앙화거래소(CeFi)와 탈중앙화거래소(DeFi) 프로젝트의 뱅크런 가능성"이라고 덧붙였다.
사진 = 주기영 트위터
주대표는 14일(현지시간) 트위터를 통해 "장기홀딩 물량 거래소 입금을 뜻하는 '거래소 유입 CDD(Coins Days Destroyed)'가 바이낸스·FTX에서 1년 내 최고치를 기록했다. 반면 7년 이상된 고래는 비트코인(BTC) 가격이 4만7000달러였던 지난 3월 28일 대규모 물량을 이동시키고 잠잠해졌다"고 설명했다.
이어 "테라(LUNA)와 셀시우스(Celsius)로 인한 연쇄 청산 파급력은 예상하지 못했다"며 "현재 가장 큰 리스크는 담보금이 부족한 중앙화거래소(CeFi)와 탈중앙화거래소(DeFi) 프로젝트의 뱅크런 가능성"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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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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