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ac, AAVE 부채 상환 중…ETH 청산가 1037달러

기사출처
블루밍비트 뉴스룸
유명 가상자산(암호화폐) 투자사 쓰리애로우케피탈(3ac)이 담보 청산을 모면하기 위해 가상자산 대출 플랫폼 아베(AAVE)의 부채를 공격적으로 상환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15일(현지시간) 이더스캔 데이터에 따르면 보유한 이더리움(ETH) 청산 위기에 직면한 3ac 소유 지갑은 이날 수차례 달러 상환 및 ETH 인출을 거듭했다.

현재 담보는 ETH 2억4000만달러, 부채는 1억9000만달러 가량 남아있으며 해당 담보의 청산가는 1037달러로 낮아졌다.
사진 = 이더스캔
블루밍비트 뉴스룸

블루밍비트 뉴스룸

news@bloomingbit.io뉴스 제보는 news@bloomingbit.io
hot_people_entry_banner in news detail bottom articleshot_people_entry_banner in news detail mobile bottom articles
방금 읽은 기사 어떠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