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omingbitbloomingbit

넷마블F&C, 가상자산 간편결제 시스템 '바이낸스 커넥트' 도입

기사출처
황두현 기자
공유하기
넷마블 자회사 넷마블에프앤씨의 블록체인 플랫폼 '큐브(CUBE)'가 가상자산(암호화폐) 간편결제 시스템 '바이낸스 커넥트'를 도입한다.

15일 블로터에 따르면 바이낸스 커넥트가 큐브에 도입된다면 3~5단계를 걸쳐야 했던 가상자산 결제 방식이 카드 등록 후 구매하는 형태로 대폭 단순화 된다.

바이낸스 커넥트는 바이낸스 기반의 가상자산 간편결제 서비스로 비자, 마스터카드 등을 지원하며 법정화폐를 가상자산으로 직접 교환 가능케 해준다. 현재 50개 이상의 가사자산과 지불방법을 제공하고 있다. 

큐브 측은 "블록체인 플랫폼의 진입 장벽을 낮추기 위해 바이낸스 커넥트를 도입했다"며 "앞으로 큐브가 제공하는 콘텐츠를 보다 원활하게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를 통해 넷마블의 전체 블록체인 사업도 탄력을 받을 수 있다는 전망이다. 현재 넷마블은 마브렉스(MBX)와 메타버스월드 주체의 큐브로 블록체인 사업을 이원화시켜 운영 중이다.
publisher img

황두현 기자

cow536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방금 읽은 기사 어떠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