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ac, 투자 진행한 NFT 펀드서 전체 작품 이동…현금화 의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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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지난 여름 쓰리애로우케피탈(3ac)의 투자를 유치한 대체불가능토큰(NFT) 펀드 스태리나이트(Starry Night)가 3ac와 연관된 것으로 추정되는 단일주소에 모든 작품을 이동시켜 3ac의 NFT 현금화 의혹이 제기됐다.

15일(현지시간) 코인메트릭스 분석가 카일리 워터스(Kyle Waters)는 트위터를 통해 "지난해 8월부터 2100만달러를 지출해 총 70개의 작품을 보유하고 있던 스태리나이트가 NFT 마켓플레이스 슈퍼레어(SuperRare)에 전체 컬렉션을 이전했다"며 해당 계정의 상황을 공개했다.

그는 "3ac와 연관된 것으로 추정하는 지갑의 움직임은 불분명하지만 일종의 통합이 진행되는 것 같다"며 "최악의 경우 NFT의 청산 및 장외거래(OTC) 블록딜이 발생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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