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ac 추정 지갑, 하루새 5만 ETH 매도 폭탄 던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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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쓰리애로우케피탈(3ac)로 추정되는 지갑이 가상자산(암호화폐) 대출 플랫폼 아베(AAVE)의 담보 청산을 면하기 위해 지난 24시간동안 5만여개의 이더리움(ETH)을 매도한 것으로 드러났다.

15일(현지시간) 우블록체인(Wu Blockchain)은 트위터를 통해 "쓰리애로우케피탈(3ac) 추정 지갑이 USDC·USDT로 빚을 상환하고, 이더리움을 인출해 이를 다시 USDC·USDT로 환전했다"며 "이 과정을 여러 차례 반복해 하루새 약 5만 이더리움이 시장에 던져졌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달 오후 4시 27분 코인마켓캡 기준 이더리움은 전일 대비 7.72% 하락한 1125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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