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파비오 파네타(Fabio Panetta) 유럽중앙은행(ECB) 집행이사가 유럽의회 경제통화위원회 회의에 참석해 "디지털 유로 총보유량을 1조~1조5000억유로로 유지하면 금융 시스템 및 통화 정책에 주는 부정적인 영향을 피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디지털 유로가 발행될 경우 최대 1조5000억유로 규모로 제한할 것이다. 유로 지역 인구가 현재 약 3억4000만명이므로 1인당 약 3000~4000개의 디지털 유로를 보유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정확한 일정은 이야기하기 어렵지만 4년 안에 중앙은행 디지털 통화(CBDC) 출시 준비가 완료될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사진= nitpicker / Shutterstock.com>
그는 "디지털 유로가 발행될 경우 최대 1조5000억유로 규모로 제한할 것이다. 유로 지역 인구가 현재 약 3억4000만명이므로 1인당 약 3000~4000개의 디지털 유로를 보유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정확한 일정은 이야기하기 어렵지만 4년 안에 중앙은행 디지털 통화(CBDC) 출시 준비가 완료될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사진= nitpicker / Shutterstock.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