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낸스 CEO "비트코인 변동성 당연…아직 2017년 최고치보다 높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창펑 자오 바이낸스 최고경영자(CEO)가 CNBC와의 인터뷰에서 "비트코인의 변동성이 문제되지 않는다"며 "아직 2017년 최고치(1만9167달러)보다 여전히 높다"고 16일(현지시간) 밝혔다.
그는 "넷플릭스가 70%가량 하락했을 때 증시에 문제가 되지 않았던 것처럼 가상자산도 똑같다"며 "시장은 언제나 등락을 반복한다"고 말했다.
이어 "변동성은 적정가격을 찾기 위한 시장의 특성"이라고 설명했다.
<사진=CNBC 캡처>
그는 "넷플릭스가 70%가량 하락했을 때 증시에 문제가 되지 않았던 것처럼 가상자산도 똑같다"며 "시장은 언제나 등락을 반복한다"고 말했다.
이어 "변동성은 적정가격을 찾기 위한 시장의 특성"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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