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사리 CEO "3ac·셀시우스 사태, 美 SEC 무능한 탓"

기사출처
블루밍비트 뉴스룸
가상자산(암호화폐) 데이터 분석 업체 메사리의 라이언 셀키스 최고경영자(CEO)가 셀시우스 등 사태에 대한 책임이 미국증권거래위원회(SEC)에 있다며 강한 어조로 비판했다. 

그는 16일(현지시간) 개인 트위터를 통해 "가상자산 산업에 몸담은 이후 최악의 시장 심리"라며 "이는 SEC의 규제 무능에 따른 결과"라고 지적했다.

그는 "SEC는 쓰리애로우캐피탈(3ac), 셀시우스, 테라 등 프로젝트에 대해 제대로 감독하지 못했다. 블록파이를 단속하느라 셀시우스 사태를 놓친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3ac의 경우엔 현물 상장지수펀드(ETF)에 대한 SEC의 잘못된 대처가 회사를 파산 위기로 내몰았다"고 비판했다.<사진=라이언 셀키스 트위터>
블루밍비트 뉴스룸

블루밍비트 뉴스룸

news@bloomingbit.io뉴스 제보는 news@bloomingbit.io
hot_people_entry_banner in news detail bottom articleshot_people_entry_banner in news detail mobile bottom articles
방금 읽은 기사 어떠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