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FTC가 가상자산 주요 규제 기관돼야···SEC보다 효과적 대응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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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미국 선물거래위원회(CFTC)가 가상자산(암호화폐) 시장의 주요 규제 기관이 돼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16일(현지시간)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CFTC 신임 위원인 크리스틴 존슨(Kristin Johnson)은 지난 14일(현지 시간) 열린 탭포럼(TabbFORUM)에 참석해 이같이 발언했다.

그는 "CFTC는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보다 규모가 작기 때문에 더 효과적으로 문제에 대응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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