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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 브리핑 2020년 10월 19일 00시]
블루밍비트 뉴스룸
▶외신 "디파이 성장세 지속될 것…중앙집중식 거래소 문제 발생 소지 커"
18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크립토슬레이트는 "디파이(Defi, 탈중앙화 금융)는 올해 들어 급격한 성장을 보였으며 이러한 추세는 앞으로도 계속되리라고 본다"고 진단했다.
미디어는 "최근 중앙집중식 거래소에 해킹과 자금세탁방지(AML) 위반 등 여러가지 문제가 발생했다. 디파이가 대안이다. 내년 더 많은 사람들이 디파이 시장으로 몰려들 가능성이 높다"고 설명했다.
▶크립토 인플루언서 라크 데이비스 "오션프로토콜·에너지웹·쿠사마 성장 잠재성 충분해"
18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데일리호들에 따르면 유명 크립토 인플루언서 라크 데이비스(Lark Davis)가 "오션프로토콜·에너지웹·쿠사마 등 3개의 가상자산이 폭등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오션은 데이터를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거래할 수 있도록 돕는다는 점에서 성장 잠재성이 충분하다. 에너지웹은 블록체인 기술을 전기 자동차 충전, P2P 에너지 거래 등에 광범위하게 활용할 수 있다. 쿠사마는 폴카닷 생태계의 최전선에 있어 혁신 가능성이 높다"고 설명했다.
▶외신 "거래소 비트코인 준비금 감소, 매도세 약한 탓…향후 시세 상승 낙관적"
18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거래소의 비트코인(BTC) 준비금이 295만개에서 270만개로 급감했다.
미디어는 "비트코인 준비금의 하락은 판매자 부족 때문이다. 현재의 비트코인 시세에 맞춰 매도하려는 투자자가 많지 않다. 반대로 매수 세력은 계속해서 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거래소에서 유통되는 비트코인이 지갑으로 이동하고 있다. 기관투자자들도 많아졌다. 향후 시세 추이를 낙관적으로 바라볼 만한 징조가 많다"고 덧붙였다.
▶DEX 거래량 '8배' 상승 폭발적 성장세…CEX 시장 점유율 감소
18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크립토포테이토에 따르면 DEX(Decentralized EXchange·탈중앙화 거래소)가 엄청난 성장세를 보이며 CEX(Centralized EXchange·중앙화거래소)의 시장 점유율이 감소했다.
DEX의 거래량은 지난 7월 38억 달러(4조 3500억원)였다. 불과 두달이 지난 9월에는 300억 달러(약 34조 4000억원)를 기록하며 약 8배 성장했다.
CEX가 여전히 거래량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지만 DEX의 성장에 따른 시장 점유율 감소가 벌어졌다. 현재 DEX의 거래량은 CEX의 6% 수준을 기록하고 있다.
▶외신 "코인베이스 퇴직자 60명 달해…전체 임직원 5%"
18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는 "코인베이스가 행동주의 금지령을 내린 이후 5%의 직원이 퇴직을 선택했다"고 밝혔다.
미디어는 "퇴직 의사를 밝힌 사원만 60명에 달한다. 코인베이스는 현재 중대한 기로에 서 있다. 업계에서 코인베이스의 결정을 두고 다양한 의견들이 나오고 있다. 그 결과가 어떨지 지켜봐야 한다"고 덧붙였다.
▶외신 "러시아, 비트코인 채굴 최적의 장소…규제 허들도 존재하지 않아"
18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는 "러시아는 비트코인(BTC) 채굴에 드는 운영 비용이 상당히 낮을 뿐만 아니라 풍부한 수력 발전 에너지를 갖고 있다. 채굴을 위한 최적의 장소다"고 주장했다.
미디어는 "러시아에서 가상자산을 금지하고 있다는 인식도 옳지 않다. 2021년부터 가상자산을 통한 결제를 금지했지만 동시에 '자산'으로서 그 가치를 인정하고 있다. 게다가 채굴에 관해서는 그 어떤 법적인 제한도 존재하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마이크로스트레티지 CEO "가상자산 시장 잠재력 올리려면 비트코인 투자해야"
18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데일리호들에 따르면 비트코인(BTC)에 4억 2500만 달러()를 투자한 나스닥 상장사 마이크로스트레티지의 마이클 세일러(Michael Saylor) 최고경영자가 "가상자산 시장의 잠재력을 빠르게 발휘하도록 돕기 위해서는 비트코인에 집중적으로 투자해야 한다"고 밝혔다.
그는 "가상자산의 핵심 구성원은 단연 비트코인이다. 누군가 금, 은, 주식, 부동산 등에서 가상자산으로 투자처를 옮긴다면 비트코인부터 떠올릴 것이다. 유입되는 돈이 많으면 많아질수록 산업은 성장할 수밖에 없다"고 설명했다.
▶유로퍼시픽캐피탈, '5개국' 세무 조사 돌입…피터 쉬프 "불법 행위한 적 없어"
18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디크립트에 따르면 비트코인(BTC) 비관론자로 잘 알려진 피터 쉬프(Peter Schiff)가 최고경영자(CEO)로 있는 유로퍼시픽캐피탈(Euro Pacific Capital)이 주요 세무 당국의 조사 대상으로 올랐다.
호주·미국·영국·네덜란드·캐나다 등 5개 세무 당국은 유로퍼시픽캐피탈이 제대로 된 조사 없이 범죄자들에게 은행 서비스를 제공했다고 보고 있다. 이에 대해 피터 쉬프는 "우리는 어떤 불법적인 활동에도 관여하지 않는다. 매우 엄격하게 규정을 준수하고 있다"며 혐의를 부인했다.
▶금융안정위원회 "스테이블코인, 금융 서비스 효율성 높일 것…자금세탁 등 위험성은 문제"
18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비트코인닷컴에 따르면 금융안정위원회(Financial Stability Board·FSB)가 "스테이블코인이 금융 서비스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는 잠재력을 지녔다"고 평가했다.
FSB는 "특히 국경간 지불 측면에서 엄청난 효율성을 발휘할 수 있다. 다만 스테이블코인이 대대적으로 도입될 경우 자금세탁이나 테러 위험 자금 조달 등의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18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크립토슬레이트는 "디파이(Defi, 탈중앙화 금융)는 올해 들어 급격한 성장을 보였으며 이러한 추세는 앞으로도 계속되리라고 본다"고 진단했다.
미디어는 "최근 중앙집중식 거래소에 해킹과 자금세탁방지(AML) 위반 등 여러가지 문제가 발생했다. 디파이가 대안이다. 내년 더 많은 사람들이 디파이 시장으로 몰려들 가능성이 높다"고 설명했다.
▶크립토 인플루언서 라크 데이비스 "오션프로토콜·에너지웹·쿠사마 성장 잠재성 충분해"
18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데일리호들에 따르면 유명 크립토 인플루언서 라크 데이비스(Lark Davis)가 "오션프로토콜·에너지웹·쿠사마 등 3개의 가상자산이 폭등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오션은 데이터를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거래할 수 있도록 돕는다는 점에서 성장 잠재성이 충분하다. 에너지웹은 블록체인 기술을 전기 자동차 충전, P2P 에너지 거래 등에 광범위하게 활용할 수 있다. 쿠사마는 폴카닷 생태계의 최전선에 있어 혁신 가능성이 높다"고 설명했다.
▶외신 "거래소 비트코인 준비금 감소, 매도세 약한 탓…향후 시세 상승 낙관적"
18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거래소의 비트코인(BTC) 준비금이 295만개에서 270만개로 급감했다.
미디어는 "비트코인 준비금의 하락은 판매자 부족 때문이다. 현재의 비트코인 시세에 맞춰 매도하려는 투자자가 많지 않다. 반대로 매수 세력은 계속해서 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거래소에서 유통되는 비트코인이 지갑으로 이동하고 있다. 기관투자자들도 많아졌다. 향후 시세 추이를 낙관적으로 바라볼 만한 징조가 많다"고 덧붙였다.
▶DEX 거래량 '8배' 상승 폭발적 성장세…CEX 시장 점유율 감소
18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크립토포테이토에 따르면 DEX(Decentralized EXchange·탈중앙화 거래소)가 엄청난 성장세를 보이며 CEX(Centralized EXchange·중앙화거래소)의 시장 점유율이 감소했다.
DEX의 거래량은 지난 7월 38억 달러(4조 3500억원)였다. 불과 두달이 지난 9월에는 300억 달러(약 34조 4000억원)를 기록하며 약 8배 성장했다.
CEX가 여전히 거래량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지만 DEX의 성장에 따른 시장 점유율 감소가 벌어졌다. 현재 DEX의 거래량은 CEX의 6% 수준을 기록하고 있다.
▶외신 "코인베이스 퇴직자 60명 달해…전체 임직원 5%"
18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는 "코인베이스가 행동주의 금지령을 내린 이후 5%의 직원이 퇴직을 선택했다"고 밝혔다.
미디어는 "퇴직 의사를 밝힌 사원만 60명에 달한다. 코인베이스는 현재 중대한 기로에 서 있다. 업계에서 코인베이스의 결정을 두고 다양한 의견들이 나오고 있다. 그 결과가 어떨지 지켜봐야 한다"고 덧붙였다.
▶외신 "러시아, 비트코인 채굴 최적의 장소…규제 허들도 존재하지 않아"
18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는 "러시아는 비트코인(BTC) 채굴에 드는 운영 비용이 상당히 낮을 뿐만 아니라 풍부한 수력 발전 에너지를 갖고 있다. 채굴을 위한 최적의 장소다"고 주장했다.
미디어는 "러시아에서 가상자산을 금지하고 있다는 인식도 옳지 않다. 2021년부터 가상자산을 통한 결제를 금지했지만 동시에 '자산'으로서 그 가치를 인정하고 있다. 게다가 채굴에 관해서는 그 어떤 법적인 제한도 존재하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마이크로스트레티지 CEO "가상자산 시장 잠재력 올리려면 비트코인 투자해야"
18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데일리호들에 따르면 비트코인(BTC)에 4억 2500만 달러()를 투자한 나스닥 상장사 마이크로스트레티지의 마이클 세일러(Michael Saylor) 최고경영자가 "가상자산 시장의 잠재력을 빠르게 발휘하도록 돕기 위해서는 비트코인에 집중적으로 투자해야 한다"고 밝혔다.
그는 "가상자산의 핵심 구성원은 단연 비트코인이다. 누군가 금, 은, 주식, 부동산 등에서 가상자산으로 투자처를 옮긴다면 비트코인부터 떠올릴 것이다. 유입되는 돈이 많으면 많아질수록 산업은 성장할 수밖에 없다"고 설명했다.
▶유로퍼시픽캐피탈, '5개국' 세무 조사 돌입…피터 쉬프 "불법 행위한 적 없어"
18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디크립트에 따르면 비트코인(BTC) 비관론자로 잘 알려진 피터 쉬프(Peter Schiff)가 최고경영자(CEO)로 있는 유로퍼시픽캐피탈(Euro Pacific Capital)이 주요 세무 당국의 조사 대상으로 올랐다.
호주·미국·영국·네덜란드·캐나다 등 5개 세무 당국은 유로퍼시픽캐피탈이 제대로 된 조사 없이 범죄자들에게 은행 서비스를 제공했다고 보고 있다. 이에 대해 피터 쉬프는 "우리는 어떤 불법적인 활동에도 관여하지 않는다. 매우 엄격하게 규정을 준수하고 있다"며 혐의를 부인했다.
▶금융안정위원회 "스테이블코인, 금융 서비스 효율성 높일 것…자금세탁 등 위험성은 문제"
18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비트코인닷컴에 따르면 금융안정위원회(Financial Stability Board·FSB)가 "스테이블코인이 금융 서비스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는 잠재력을 지녔다"고 평가했다.
FSB는 "특히 국경간 지불 측면에서 엄청난 효율성을 발휘할 수 있다. 다만 스테이블코인이 대대적으로 도입될 경우 자금세탁이나 테러 위험 자금 조달 등의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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