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시 브리핑] 3ac 공동설립자 "사태 수습 위해 자산 매각·구제 금융 고려" 外

블루밍비트 뉴스룸
▶3ac 공동설립자 "사태 수습 위해 자산 매각·구제 금융 고려"

카일 데이비스 쓰리애로우캐피털(Three Arrows Capital, 3ac) 공동설립자가 대규모 손실 사태 수습을 위해 법률 재정 고문을 고용했으며, 자산 매각과 구제 금융 등을 고려하고 있다고 밝혔다.

17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 보도에 따르면 카일 데이비스 3ac 공동설립자는 "우리는 항상 가상자산을 믿어왔고, 지금도 그렇다"며 "우리는 구성원들을 위해 문제를 해결할 솔루션을 찾는데 전념하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파월 "물가 안정에 집중…인플레이션율 2%까지 낮출 것"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 의장이 다시 한번 인플레이션을 낮추는데 집중하겠다는 의지를 강조했다.

17일(현지시간) CNBC 보도에 따르면 제롬 파월 의장은 "연준은 물가 안정에 대한 의무를 갖고 있으며, 이는 가치 저장수단으로서의 달러의 신뢰에 기여한다"며 "이를 위해 인플레이션율을 목표치인 2%대로 되돌리는데 집중하겠다"라고 밝혔다.

▶비탈릭 "가상자산이 명목화폐 지배하진 못해"

비탈릭 부테린(Vitalik Buterin) 이더리움(ETH) 공동창립자가 가상자산(암호화폐)이 세계를 장악할 것이라고 기대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17일(현지시간) 가상자산 전문미디어 크립토포테이토에 따르면 비탈릭은 "내 생각엔 명목화폐가 가장 지배적인 금융 형태로 남을 것이며, 가상자산이 명목화폐보다 우위를 점하는 시나리오는 없을 것으로 보인다"라고 예상했다.

▶5월 유로존 물가 상승률 8.1% 기록…전월比 0.7%↑

5월 유로존 물가 상승률이 역대 최고치인 8.1%를 기록했다. 이는 전월(7.4%) 대비 0.7%p 상승한 수치다.

17일(현지시간) 유럽 연합 통계청(Eurostat) 자료에 따르면 프랑스와 몰타(5.8%)가 가장 낮은 물가 상승률을 기록했으며, 에스토니아(20.1%), 리투아니아(18.5%), 라트비아(16.8%) 등 국가들이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다.

▶CZ "韓 시장 재진출 고려 보도, 확대 해석 됐어"

창펑 자오(CZ) 바이낸스 최고경영자(CEO)가 "한국 시장 재진출을 검토하고 있다"는 보도에 대해 확대 해석(game of telephone)된 듯 하다고 밝혔다.

17일(현지시간) 창펑 자오는 트위터를 통해 "전날 행사장에서 사진을 찍자고 다가온 사람이 한국 시장에 대한 계획을 물었다. 나는 늘상 답변하던 것과 마찬가지로(어떤 시장에서든) 이에 대해 고려하고 있다고 답변했다"라고 전했다.

이어 법적 이슈로 인해 바이낸스가 한국 시장에서 철수했다는 기사 내용에 대해서도 정정했다. 그는 "바이낸스는 지난 2019년 한국에 조인트벤처(JV)가 있었으나 제품과 사용자경험(UX)환경이 좋지 않고 경쟁력이 없어 서비스를 종료했다. 법적 이슈가 관련된 것은 아니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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